비오는날엔 감자부침개와 손칼국수

오늘이야기 2020. 8. 1. 14:10 Posted by 2020스토리

이웃님 반갑습니다~~~
요즘계속되는 장마라 아주 꿉꿉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오늘도 비가 오다 안오다를 반복하고 있네요~~ㅜㅜ 올때는 억수로 퍼붓고 무슨날씨가 이런지..

비도오고 해서 오늘 점심은 감자부침개랑 손칼국수를 먹었습니다~~감자철이라 부침개를 좋아하는 제가 감자부침개를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욤^^

채칼로 야채를 썰으니 쉽고 빠르게 부침개를 할수있어 좋네요 ㅎㅎ 부침개와 함께 손칼국수^^

손칼국수는 제가 처음 도전해 봤어요~~밀가루 반죽해서 숙성한뒤 밀대로 밀어 이렇게 쫀득하고 얇은 국수가 탄생 제입에는 어찌나 쫀득한지...연신 맛있어하는 저를보고 남편은 아무말도 하지않는데.. 제입에만 맛있는건지 ㅎㅎ
집에 있던 명주조개도 몇개넣고 저는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~~~하지만 맛은 좋지만 손칼국수는 손이 많이가서 또 해먹지는 않을것같아요 ㅎ
비오는날 감자부침개와 손칼국수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^^
이웃님들은 점심 뭐 드셨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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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tar-7 2020.08.01 18:3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~진짜 ✋ 손 칼국수 내요
    면이 맛있어 보여요^^

  2. yoyo^^ 2020.08.01 20:5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~ 옛날 생각나네요^^ 상 펴놓고 밀대로 크~게 늘려서 칼국수 해먹던^^

  3. dkfotahr 2020.08.01 23:4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~~저도 손칼국수 좋아하는데, 안 한지 좀 되어서 언젠가는 해봐야 겠어요 ㅎ

  4. 웃음은 보약 2020.08.02 00:17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오는날 환상의 궁합이죠
    저도 칼국수 땡기는 하루였지만 속이 안좋아 참았답니다

  5. 웃음2020 2020.08.02 16:1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계속 장마가 이어지는데 부침개 먹을 생각 못했네요
    보고 있자니 너무 먹고 싶네요^^

  6. 신입사원다람쥐 2020.08.02 18:4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~손 많이 가는 음식 직접하셨네요

  7. 예비니 2020.08.02 19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쫄깃한 감자부침 좋아요.
    비오는 날엔 역시 부침개죠!!

  8. 소중한 하루야 2020.08.02 23:2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오는 날에는 고소한 부침개가 딱이죠~^^
    칼국수도 직접 만드시고 멋집니다~

  9. 핑크스타7 2020.08.02 23:4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손칼국수 정말 맛있어보여요 말그대로 손이 많이 가서 쉽게 할 엄두가 안나는데~ 큰 일 하셨네요 ㅎㅎ

  10. 한ssi 2020.08.03 14:1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오는날에 어울리는 음식이네요~!!ㅎㅎ
    저도 집가서 부침개 부쳐먹어야겠습니다~
    잘보고갑니다:)

  11. 찌니와 2020.08.03 22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우~ 솜씨가 대단하신거 같아요^^
    저두 감자전 해먹었어요~

  12. 그린울프 2020.08.07 22:5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 오는 날에는 뭐니뭐니해도 칼국수랑 전이 최고죠~~~
    지금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...ㅎㅎ 전 먹고 싶어지네요~~~

  13. 노란국화 2020.08.11 07:19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손칼국수 뜨끈한 국물이 맛있겠어요